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도입 사업 최종 입찰을 앞두고 조달 업무 최고 책임자인 스티븐 퓨어 캐나다 국방조달 특임장관이 방한했습니다. <br /> <br />퓨어 장관은 캐나다 정부, 기업 관계자 30여 명과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을 둘러보고 시운전 중인 장영실함도 직접 타봤습니다. <br /> <br />한화오션은 퓨어 장관이 ’대단한 경험이었다, 내부 기술력이 대단하다’고 소감을 밝혔다며 잠수함 생산 역량과 첨단 제조 기술에도 큰 관심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또 온타리오 조선소, 어빙 조선소 등 캐나다 주요 대형 조선소 관계자들도 이번 방문에 함께해 양국 간 조선·해양 분야 협력 의미를 강조했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퓨어 장관 일행은 한화오션을 방문한 뒤 진해 해군 잠수함사령부를 찾아 해군의 교육 훈련 체계와 잠수함 유지·보수·정비 시설을 둘러봤습니다.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최아영 (cay24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60202141120299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